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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가이

아름다운 풀장을 가진 주택,빌딩,호텔과 디자인및 패션모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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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우스 2016. 6. 12. 03:03

제주도의 멋드러진 선홀리 스테이

 Single House, Cafe and 4 Guest Rooms (BAU architects)



Location: Seonheul-ri, Jocheon-eup, Jeju-si, Jeju-do
Site Area: 3,732.00 sqm.
Total Floor Area: 219.07 sqm. 
Building Area: 202.21 sqm.
Building Scope: 2F
Design: Youngbok Lee, Sukyoung Kim
Construction: 2014.07~2015.03 by Cham architecture
Photographs: Soohyun Kim, Hyungpyo Kwon


제주도 동북부지역인 조천읍 산자락에 자리잡은 아름답고 멋진 스테이하우스이다. 지그재그로 흩어놓은 듯한 모습이 인상적이고 자세히 살펴보면 쓸모없는 공간은 전혀 없는 실용적인 콘크리트 하우스이다.

본채와 연결된 조그마한 카페가 인상적이고 4개의 독립된 게스트룸은 그 동선이 잘 짜여있고 프라이버시를 최대한 지켜주기위한 설계사의 각고의 노력이 엿보인다.

아래의사진은 바우 건축설계회사에 올려진 사진을 스크랩하여 올려놓은 것으로 필자 또한 제주도에 건축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꼭한번 만나보고 싶은 전문가들이다.

기회가 된다면 이집을 설계하고 건축한 분들과 작업하고 싶다....














































심플하우스 2016. 6. 11. 10:36

노출콘크리트의 멋드러짐을 발견한 이탈리아 주택

Private House In Italy By Osa Architettura E Paesaggio


이탈리아의 Saint Giuliano Lake 근처에 위치한 아름다운 노출콘크리트의 2층 주택은 Osa Architettura E Paesaggio 에 의해 완성 되었다. 

6781 square feet 의 넓은 생활공간과 호수의 멋진 전망을 가지는 개별적인 룸을 갖고  지붕은 튼튼한 노출 콘크리트로 이루어지고, 집이 주변 경관과 조화 할 수 있도록 식물에 덮여있다.


두 개의 수영장을 포함하며 외부의 넓은 테라스는 완벽한 휴식과 오락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내리막 계단식 으로 2층과 1층을 독립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손님들 을위한 별도의 숙박 시설을 가지고 있다.


제주도에도 이런 건축물을 만들어 1층엔 여러개의 객실을 갖는 스테이하우스를  2층엔 주인이 거주하며 비치라이프를 즐기는 곳으로 만든다면 멋진

주택이 될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한국에선  양심있는 업자 만나기가 너무나 힘들겠지만 도전할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해본다.


Photos by:PierMario Ruggeri

Posted in: BathroomHousesInterior DesignKitchenLiving RoomSwimming PoolTerrace | By : Anne, on 8 Jun 2016  myfancyhouse





































심플하우스 2014. 6. 23. 17:25

자그마한 삼각형 조각땅에 지어진 4층주택 - 창원 석전동 협소주택

G - HOUSE  - Nau Architecture

자그마한 삼각형 조각땅에 지어진 4층주택 - 창원 석전동 협소주택

 

석전동 주택은 소위말하는 협소주택이다.  대지면적이 84제곱터(24평)에 그나마 직사각형이 아닌 삼각형의 도로로 둘러싸인 땅이다
주변에는 낡은 집들이 대부분이고 도로에 통행량도 많다 .  그리고 낡은 동네라 하늘을 뒤덮은 전선들로 보고 있으면 할말을 잃게 만든다 
하지만 처음 땅을 보고 왠지 모를 도전정신(?) 같은게 생겼다 . 건축설계하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이런 땅이 더 재미있다는 것을 말안해도 알 것이다 
땅은 그렇다 치고 거주할 사람도 일반 주택과는 차이가 있다 . 보통 일반가정은 부부와 자녀 몇명 뭐 이런 구성인데 이 집은 좀 다르다
방이 5개에 서재에 취미실이 필요하고 일층엔 주차장 까지 설치해야한다 . 화장실은 두개가 있어야하고 보일러실은 두곳을 설치했다 최상층에 옥외데크를 설치했다
가족구성원이 다 성인이라 프라이버시를 고려하여 조닝해야했고 특히나 방범에도 신경을 써야했다

요즘 유행하는 셉테드를 적용(?)했다면 좀 앞서가는 건지도 모르지만 현관은 안쪽으로 밀어넣고 와부에서 잘보이도록 자연감시가 가능하도록 했다 

그리고 택배를 받을수있도록 현관문 옆 보일러실을 택배보관용 도어락을 하나 더설치해서 주인이 집에 없더라도 받을수 있도로 했다..

방충망과 방범이 같이 되는 방범방충망을 설치해서 보안에 더욱 신경을 썼다. 주변이 도로라서 주변 울타리도 신경을 써야했다 경사가 있어 뒤에서 보면 집안이 노출되기에  담장을 조금 높게(?) 만들고  안마당을 작게 나마 만들고 매화를 심을 생각이다 .  설계와시공을 직접하면서 소소한 것까지 챙길수 있어 다행이다 싶은생각든다 
석전동 주택은 건축주가 외벽을 "어두운 회색"으로 하길 원해서  스톤코트장으로 마감하였다. 주로쓰는 톤이 아니여서 망설여 졌지만 지금 보고있으면 오히려 흰색보다 세련된 느낌이다.

사진자료:나우건축 http://blog.naver.com/ax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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